발카드 성격 카드 · 60종 중 No.36
해맑은 살림꾼
먹을 것과 제 물건은 빠짐없이 챙겨 두는 아이
- 세심함
- 보살핌
- 해맑음
이런 성격이에요
10가지 큰 유형 중 ‘살뜰한 살림꾼’ 계열 · 밭 · 己土
“집 안의 작은 변화를 가장 먼저 알아채는 아이”
작은 변화를 다 알아챕니다. 사료 그릇 위치가 조금만 바뀌어도 한참을 살피고, 가족 중 누가 아프면 제일 먼저 옆에 가서 눕습니다. 세심한 만큼 걱정도 많아서, 신경 쓸 일이 생기면 평소보다 조용해지고 한곳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여기에 '해맑음'이 더해져, 편한 사람 앞에서는 경계를 풀고 어린아이 같은 얼굴을 보여 줍니다. 그 곁에서는 몸을 맡기고 깊이 잠들고, 작은 놀이에도 크게 즐거워합니다.
좋아하는 것
- 정돈된 자기 물건
- 가족을 돌보는 역할
- 반복되는 익숙한 루틴
못 견디는 것
- 물건이나 가구 위치가 바뀌는 것
- 가족 사이의 긴장된 분위기
- 위생이 무너진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