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카드 성격 카드 · 60종 중 No.40
수줍은 관찰자
멀찍이 지켜보다 괜찮다 싶을 때 슬며시 나오는 아이
- 관찰
- 섬세
- 수줍음
이런 성격이에요
10가지 큰 유형 중 ‘속 깊은 관찰자’ 계열 · 이슬 · 癸水
“조용히 지켜보다 가장 오래 기억하는 아이”
조용히 지켜봅니다. 새 물건이 들어오면 바로 다가가지 않고 멀리서 한참을 관찰합니다. 감정이 섬세하고 기억력이 좋아서, 한 번 무서웠던 장소나 사람을 오래 기억합니다. 표현이 적을 뿐 속으로는 가장 많이 느끼는 유형입니다.
여기에 '수줍음'이 더해져, 마음을 여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눈이 마주치면 슬쩍 피하면서도 어느새 곁에 와 있고, 그렇게 연 마음은 쉽게 닫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것
-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기
-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
- 천천히 다가와 주는 사람
못 견디는 것
- 갑자기 들어 올려지는 것
- 시끄러운 손님
- 억지로 끌어내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