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카드 성격 카드 · 60종 중 No.16
수줍은 살림꾼
조용히 뒤에서 가족 하나하나를 살뜰히 챙기는 아이
- 세심함
- 보살핌
- 수줍음
이런 성격이에요
10가지 큰 유형 중 ‘살뜰한 살림꾼’ 계열 · 밭 · 己土
“집 안의 작은 변화를 가장 먼저 알아채는 아이”
작은 변화를 다 알아챕니다. 사료 그릇 위치가 조금만 바뀌어도 한참을 살피고, 가족 중 누가 아프면 제일 먼저 옆에 가서 눕습니다. 세심한 만큼 걱정도 많아서, 신경 쓸 일이 생기면 평소보다 조용해지고 한곳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여기에 '수줍음'이 더해져, 마음을 여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눈이 마주치면 슬쩍 피하면서도 어느새 곁에 와 있고, 그렇게 연 마음은 쉽게 닫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것
- 정돈된 자기 물건
- 가족을 돌보는 역할
- 반복되는 익숙한 루틴
못 견디는 것
- 물건이나 가구 위치가 바뀌는 것
- 가족 사이의 긴장된 분위기
- 위생이 무너진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