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카드 성격 카드 · 60종 중 No.17
당당한 경비원
제 구역을 정해 두고 늘 가슴 펴고 지키는 아이
- 경계
- 용기
- 당당함
이런 성격이에요
10가지 큰 유형 중 ‘타고난 경비원’ 계열 · 쇠 · 庚金
“낯선 건 경계하고, 가족에겐 끝까지 충직한 아이”
현관 소리에 가장 먼저 반응합니다. 낯선 것에 대한 경계가 분명하고, 한번 아니라고 판단하면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습니다. 용감하고 직설적이라 의사 표현이 오해를 부를 때가 있지만, 가족에 대한 충성심은 열 유형 중 으뜸입니다.
여기에 '당당함'이 더해져, 원하는 것을 숨기지 않고 분명하게 알립니다. 칭찬과 인정을 받을 때 가장 빛나고, 자기 몫은 꼭 챙기는 쪽입니다.
좋아하는 것
- 지킬 대상과 지킬 구역
- 분명하고 짧은 지시
- 몸을 쓰는 활동적인 놀이
못 견디는 것
- 침입자처럼 느껴지는 낯선 손님
- 애매하고 긴 말
- 자기 영역에 허락 없이 들어오는 것